사물인터넷(IoT)을 활성화하면 중소기업 일자리가 약 56만 개 창출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파이터치연구원과 중소기업중앙회는 3일 '사물인터넷 활성화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보고서는 사물인터넷 서비스 소비량과 생산량, 가격 등의 변화를 통해 일자리 창출 효과를 분석했다.
라정주 파이터치연구원장은 "사물인터넷을 활성화하면 중소기업 55만5천 개를 포함해 모두 66만9천 개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매출액은 중소기업 355조원을 포함해 총 731조원이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159조원 증가하고 총실질자본은 64조원, 총실질투자는 67조원, 총실질소비는 103조원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물인터넷 사업체는 2015년 1천212개에서 2019년 2천313개로, 같은 기간 종사자는 5만7천명에서 29만6천명으로 증가했다. 서비스 매출액은 5천29억원에서 2조8천677억원으로 늘었다.
라 원장은 "사물인터넷을 활성화하려면 운영 면에서는 개방형 사물인터넷 플랫폼을 구축하고, 기술적 측면에서는 엣지 컴퓨팅(데이터 일부를 분산된 소형 서버를 통해 처리하는 방식) 기술을 도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 NO. | 제 목 | 미디어 | 등록일자 |
|---|---|---|---|
| 1951 | [라이프스타일] 주 4.5일제 논의에 `비숙련공` 포함해야 운영자 / 2025.07.29 |
||
| 1950 | 근로자 급여 뛸 때, 일자리는 증발…최저임금의 두 얼굴 운영자 / 2025.07.21 |
||
| 1949 | [브릿지 칼럼] 최저임금 인상의 역설 운영자 / 2025.07.21 |
||
| 1948 | [여의로]소상공인들, 최저임금 근본적 개편 필요 운영자 / 2025.07.18 |
||
| 1947 | 李 대통령의 ‘고용평등 임금 공시제’…158만원 中企 남녀 월급 격차 해소할까 운영자 / 2025.07.18 |
||
| 1946 | [데일리안 플라자] `주 4.5일제`, 과연 무엇이 문제인가 운영자 / 2025.07.18 |
||
| 1945 | 최고임금이 된 최저임금[전문기자칼럼] 운영자 / 2025.07.16 |
||
| 1944 | 최저임금 인상, 비정규직 일터부터 줄인다 [라정주의 경제터치] 운영자 / 2025.07.07 |
||
| 1943 | [마지현의 `경제가 뭐라고`] 최저임금 14.7% 인상하면, 고용보험료 27.3%↑ 운영자 / 2025.07.04 |
||
| 1942 | 최저임금 블랙홀..`을` 싸움에 소상공인·자영업자 생존 위협 운영자 / 2025.07.04 |
||
| 1941 | 최저임금 두고 노사 ‘줄다리기’…동결 가능성은 운영자 / 2025.07.04 |
||
| 1940 | [직설] 소상공인-근로자 갈등…최저임금 파행 구조 이대로 괜찮나? 운영자 / 2025.07.04 |
||
| 1939 | “최저임금 더 오르면 中企·자영업 못 버틴다” 운영자 / 2025.06.30 |
||
| 1938 | "최저임금 14.7% 인상 시 근로시간 격차 월 17시간↑" 운영자 / 2025.06.26 |
||
| 1937 | 내년 최저임금 14.7% 인상 땐 비정규직만 근로시간 ‘뚝’... 실소득 역전 우려 운영자 / 2025.0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