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 유통비용, 공산품보다 높아…정보 불균형이 원인"

운영자 ( 2018.05.23) , 조회수 : 2,444       ▶▶ 뉴스1 (바로가기)

농산물 유통 비용이 공산품보다 높다는 주장이 나왔다. 생산자와 소비자 간 정보 불균형으로 이런 현상이 발생한다는 지적이다.

파이터치연구원은 23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농업의 한국형 6차 산업화 모델 구축'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기준 주요 농산물 유통비용률은 복숭아 41.4%, 사과 51.2%, 돼지고기 48.1% 등이다. 공산품인 의약품 7.5%, 휘발유 6%, 건설기계 12% 등 보다 높은 수준이다.

유통비용이 높은 것은 생산지와 소비자 간 가격 정보 비대칭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생산자는 농산물 정보를 완전히 알고 있는 반면 소비자는 여건상 제대로 알지 못 한다는 것이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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