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농업 기계화율 높여 ‘농민 허리 펴주자’

운영자 ( 2018.06.18) , 조회수 : 2,780       ▶▶ 투데이코리아 (바로가기)

농촌의 고령화로 인한 일손부족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최근 이를 해결하기 위해 스마트팜, 청년농업인 등 다양한 개선방안이 나오고 있지만 유독 밭농업의 기계화율은 증가할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지난 5월 파이터치연구원이 발표한 농업의 한국형 6차 산업화 모델 구축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기준 농가의 고령화율은 40.3%로 전체 인구 고령화율(13.2%)의 약 3.3배에 달했다. 즉 농촌 인구 10명 중 4명이 65세 이상 고령자란 것이다.
 
이처럼 농민들의 나이가 점차 들어감에 따라 노동력이 줄어들고 있지만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농업의 기계화가 뜻대로 진행되지 않고 있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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