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산업혁명 앞서가는 중국④] 한국, 개혁 없이 미래도 없다

운영자 ( 2018.06.28) , 조회수 : 2,415       ▶▶ 뉴데일리 (바로가기)

우리나라 4차 산업혁명 기반기술이 미국은 물론 일본‧중국에도 뒤처진 것으로 조사됐다. 심지어 향후 5년 뒤에도 이러한 결과는 뒤바뀌지 않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 견해다. 이들 나라 중에서도 중국의 기술발전이 유독 눈에 띈다. 실제 <뉴욕타임스>는 2016년 8월2일 기사를 통해 "모바일 분야서 새로운 흐름을 선도하는 것은 실리콘밸리가 아니라 '중국'이다."고 못 박기도 했다. 중국의 혁신 신기술과 그들이 걸어왔던 길을 되짚어 보고, 우리나라 4차 산업 현주소도 분석했다. <편집자주>
(중략)



라정주 파이터치연구원 산업조직연구실장은 "드론만 봐도 중국은 규제가 거의 없어 활성화된 반면 우리나라는 규제가 많아도 너무 많다"며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해 규제를 없애자, 융합의 시대니 부처 칸막이를 없애자 말은 많이 나왔지만 고용지표가 안 좋으니 거기에만 매몰돼 있는 형국"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현실적으로 4차 산업혁명 계획이 실행될 수 있도록 정부가 컨트롤타워로서 추진해야 한다"며 "또 시행이 안 되면 어디가 막혀 있는지 파악하고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계획은 계획일 뿐 여러 정책을 말하고 있지만 대통령, 국무총리가 나서서 이행사항을 점검하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규제완화 뿐 아니라 기술개발과 인재육성에 대한 아쉬움도 곳곳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하략)

       
댓글 쓰기 0/1000
댓글 등록
NO. 제 목 미디어 등록일자
393 "주 52시간 근무로 일자리 年40만개 감소"
운영자 / 2019.02.19
한국경제 2019.02.19
392 "주 52시간 근무제, 일자리 40만개·GDP 10조원 줄인다"
운영자 / 2019.02.19
TV조선 2019.02.19
391 "주 52시간 근무제, 노동시간 단축으로 임금소득 5조6천억원 줄 것"
운영자 / 2019.02.19
경인일보 2019.02.19
390 "주52시간 근로 도입시 GDP 10조원 감소...전면 재검토해야"
운영자 / 2019.02.19
BBS NEWS 2019.02.19
389 "주 52시간 근무제, 연간 일자리 40만개 감소시켜"
운영자 / 2019.02.19
MTN 2019.02.19
388 주 52시간 근무제하면 숙련공 일자리↓ “단기간 신규 고용 어려워” “탄력근무제 필요”
운영자 / 2019.02.19
서울경제 2019.02.19
387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 연간 일자리 40만개 줄어"
운영자 / 2019.02.19
뉴스핌 2019.02.19
386 "주52시간제 시행시 일자리 40만개·GDP 10.7조 감소"
운영자 / 2019.02.19
브릿지경제 2019.02.19
385 [이지 보고서]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일자리·소득·소비 줄어들 것”
운영자 / 2019.02.19
이지경제 2019.02.19
384 파이터치연구원 "주 52시간 시행시 연간 일자리 40만개 감소할 것"
운영자 / 2019.02.19
뉴스토마토 2019.02.19
383 `週 52시간 근무제`로 일자리 40만개↓ 임금소득 5.6조↓ GDP 10.7조↓
운영자 / 2019.02.19
키뉴스 2019.02.19
382 “주 52시간 근무제, 일자리ㆍGDP 감소 불러올 것”…파이터치연구원 발표
운영자 / 2019.02.19
이투데이 2019.02.19
381 주 52시간 근무제로 연간 일자리 40만 개 감소
운영자 / 2019.02.19
글로벌이코노믹 2019.02.19
380 “숙련공 실업, 비숙련공의 6배”… ‘週52시간제’ 보완책 시급
운영자 / 2019.02.19
문화일보 2019.02.19
379 “週52시간제 시행땐 일자리 40만개·GDP 10.7兆 감소”
운영자 / 2019.02.19
문화일보 2019.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