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의 일상 침투... 4차 산업혁명의 현장을 가다

운영자 ( 2018.10.31) , 조회수 : 2,399       ▶▶ 뉴데일리 (바로가기)

4차 산업혁명이 우리 삶에 많은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예측에는 이견이 없다. 특히 인공지능과 빅데이터에 기반을 둔 자동화는 과거에 경험하지 못한 충격을 경제 전반에 미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4차 산업혁명은 우리 삶에 얼마나 가깝게 다가와 있을까? 필자는 이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10월 17~19일까지 2박 3일간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박람회 ‘재팬 로봇위크 2018’(Japan Robot Week 2018)을 다녀왔다.

이번 박람회에서 마주한 4차 산업혁명 기술은 이미 우리 생활 곳곳에 잠입해 있었다. 인공지능을 탑재한 로봇은 주문과 배달 업무를 대체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렀고, 사물인터넷은 LTE 속도 이상의 광역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준까지 발전했다.

사람과 대화가 가능할 정도로 인지력이 발달한 로봇, 사람과 탁구시합을 할 수 있을 정도로 대응능력이 향상된 로봇도 대중들의 눈을 사로 잡았다. 산업용 로봇과 드론 기술은 더욱 정밀해졌고, 2050년에는 드론이 스스로 공중에서 충전과 비행을 반복할 것이라는 청사진도 나왔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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