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력근무제 1년으로 늘리면 일자리 28만개 살린다"

운영자 ( 2019.04.09) , 조회수 : 1,960       ▶▶ 한국경제TV (바로가기)

주 52시간 근무제의 정착을 위해 탄력근로제를 도입하지 않을 경우 연간 40만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란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김재현 파이터치연구원 연구위원은 오늘(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김종석·임이자 자유한국당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파이터치연구원이 주관한 ‘탄련근무제 도입의 경제적 효과’ 토론회에서 "탄력근로제 단위기간을 최대한 확대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연구위원은 탄력근로제 시행 없이 주 52시간 근무제를 실시하면 일자리는 연간 40만1,000개 감소하고, 근로자의 임금소득은 5조7,000억원 감소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탄력근로제 단위기간을 1년으로 더 늘리면 감소하는 일자리 수는 11만4,000개, 임금소득 감소액은 1조7,000억원으로 줄어들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탄력근무제를 도입하지 않았을 때보다 28만7,000개, 4조원씩 늘어난다는 의미입니다.


(하략)

       
댓글 쓰기 0/1000
댓글 등록
NO. 제 목 미디어 등록일자
540 "헉, 수천억?"… `상속세 공포`에 떠는 기업들
운영자 / 2019.05.08
머니S 2019.05.08
539 "이 정부도 유가는 최우선적으로 신경 쓸 것...정부 생각 바꾸기 전엔 경제 살아나기 힘들어"
운영자 / 2019.05.02
BBS NEWS 2019.05.02
538 최저임금 올해 또 올리면?
운영자 / 2019.04.26
신동아 2019.04.26
537 고용지표 개선?…세금으로 고용참사 막으려는 `꼼수`
운영자 / 2019.04.17
뉴데일리 2019.04.17
536 라정주 파이터치硏 원장 "허울뿐인 고용 회복…세금으로 고용참사 봉합"
운영자 / 2019.04.17
키뉴스 2019.04.17
535 파이터치연구원 "`고용참사` 숨기려는 정부, 고령층 일자리 급조"
운영자 / 2019.04.17
BBS NEWS 2019.04.17
534 [IT 칼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승부는 핵심인력 확보에서 결정된다
운영자 / 2019.04.10
천지일보 2019.04.10
533 단위기간 6개월→1년 확대시 일자리 9만1000개 덜 준다
운영자 / 2019.04.09
중소기업뉴스 2019.04.09
532 ‘단위기간 늘릴수록 일자리·임금·GDP 악영향 축소’ 공감대
운영자 / 2019.04.09
중소기업뉴스 2019.04.09
531 ‘저녁만 있는 삶’ ‘과잉노동 여전’ 이론으로만 완벽한 주52시간 근무제 [김현주의 일상 톡톡]
운영자 / 2019.04.09
세계일보 2019.04.09
530 2022년 세상이 확 바뀐다?
운영자 / 2019.04.09
신동아 2019.04.09
529 “탄력근무기간 1년 하면…일자리 감소 16만 개 막는다”
운영자 / 2019.04.09
뉴데일리 2019.04.09
528 “탄력근로제 단위기간 1년으로 확대해야”
운영자 / 2019.04.09
시장경제 2019.04.09
527 탄력근로제 1년 연장 시 일자리 29만개 보존 효과
운영자 / 2019.04.09
아웃소싱타임스 2019.04.09
526 1년 단위 탄력근로제 도입땐, 일자리 감소분 40만개→11만개로 완화
운영자 / 2019.04.09
서울신문 2019.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