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52시간 근무제의 정착을 위해 탄력근로제를 도입하지 않을 경우 연간 40만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란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김재현 파이터치연구원 연구위원은 오늘(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김종석·임이자 자유한국당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파이터치연구원이 주관한 ‘탄련근무제 도입의 경제적 효과’ 토론회에서 "탄력근로제 단위기간을 최대한 확대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연구위원은 탄력근로제 시행 없이 주 52시간 근무제를 실시하면 일자리는 연간 40만1,000개 감소하고, 근로자의 임금소득은 5조7,000억원 감소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탄력근로제 단위기간을 1년으로 더 늘리면 감소하는 일자리 수는 11만4,000개, 임금소득 감소액은 1조7,000억원으로 줄어들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탄력근무제를 도입하지 않았을 때보다 28만7,000개, 4조원씩 늘어난다는 의미입니다.
(하략)
NO. | 제 목 | 미디어 | 등록일자 |
---|---|---|---|
540 | "헉, 수천억?"… `상속세 공포`에 떠는 기업들 운영자 / 2019.05.08 |
||
539 | "이 정부도 유가는 최우선적으로 신경 쓸 것...정부 생각 바꾸기 전엔 경제 살아나기 힘들어" 운영자 / 2019.05.02 |
||
538 | 최저임금 올해 또 올리면? 운영자 / 2019.04.26 |
||
537 | 고용지표 개선?…세금으로 고용참사 막으려는 `꼼수` 운영자 / 2019.04.17 |
||
536 | 라정주 파이터치硏 원장 "허울뿐인 고용 회복…세금으로 고용참사 봉합" 운영자 / 2019.04.17 |
||
535 | 파이터치연구원 "`고용참사` 숨기려는 정부, 고령층 일자리 급조" 운영자 / 2019.04.17 |
||
534 | [IT 칼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승부는 핵심인력 확보에서 결정된다 운영자 / 2019.04.10 |
||
533 | 단위기간 6개월→1년 확대시 일자리 9만1000개 덜 준다 운영자 / 2019.04.09 |
||
532 | ‘단위기간 늘릴수록 일자리·임금·GDP 악영향 축소’ 공감대 운영자 / 2019.04.09 |
||
531 | ‘저녁만 있는 삶’ ‘과잉노동 여전’ 이론으로만 완벽한 주52시간 근무제 [김현주의 일상 톡톡] 운영자 / 2019.04.09 |
||
530 | 2022년 세상이 확 바뀐다? 운영자 / 2019.04.09 |
||
529 | “탄력근무기간 1년 하면…일자리 감소 16만 개 막는다” 운영자 / 2019.04.09 |
||
528 | “탄력근로제 단위기간 1년으로 확대해야” 운영자 / 2019.04.09 |
||
527 | 탄력근로제 1년 연장 시 일자리 29만개 보존 효과 운영자 / 2019.04.09 |
||
526 | 1년 단위 탄력근로제 도입땐, 일자리 감소분 40만개→11만개로 완화 운영자 / 2019.0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