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최저임금 인상으로 고용이 최대 51만명 감소할 수 있다는 한 민간 경제연구원의 분석이 나왔다. 신용카드 수수료 인하도 고용에 악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됐다.
7일 파이터치연구원에 따르면 내년 최저임금이 10.9% 인상되면 자동화가 촉진돼 최저임금 적용을 받는 단순노무 일자리 약 47만1000개가 사라질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2016년 기준 단순노무근로자 344만명의 13.7%에 해당하는 규모다. 또 간접 파급효과로 비단순노무 일자리 4만2000개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나타났다.
또 최저임금 인상은 실질생산량을 1.18% 감소시키지만 가격은 1.76% 끌어올린다. 이에 따라 기업 매출액은 28조7000억원 증가한다는 분석이다.
(하략)
| NO. | 제 목 | 미디어 | 등록일자 |
|---|---|---|---|
| 371 | "주 52시간 근무제로 연간 일자리 40만개 감소" 운영자 / 2019.02.19 |
||
| 370 | "근로시간 단축으로 일자리 40만개 줄어... 탄력근무제라도 확대해야" 운영자 / 2019.02.19 |
||
| 369 | "주 52시간 근로 확대, 일자리 40만개 감소할 것" 운영자 / 2019.02.19 |
||
| 368 | "주 52시간 도입으로 일자리 40만개 감소" 운영자 / 2019.02.19 |
||
| 367 | 근로시간 단축으로 年 일자리 40만개 감소 운영자 / 2019.02.19 |
||
| 366 | 정부 압박에...윗돌 빼서 아랫돌 괴는 카드사들 운영자 / 2019.02.18 |
||
| 365 | [단독] `소상공인 수수료 인하` 뺨 맞은 카드사…대형 가맹점에 `손실 떠넘기기` 운영자 / 2019.02.18 |
||
| 364 | 中企업계, 탄력근로제 단위 확대 기대감 고조 운영자 / 2019.02.08 |
||
| 363 | 카카오 독점 폐해 심각 운영자 / 2019.02.08 |
||
| 362 | 선진국 보다 높은 최저임금, 2020년엔 동결이 정답 운영자 / 2019.02.07 |
||
| 361 | [신용사회 꽃, 카드사가 흔들린다⓸-끝]카드수수료 개입한 선진국, 카드이용률 줄었다 운영자 / 2019.02.07 |
||
| 360 | [주간조선] `주 52시간` 50代 직격탄… 年소득 664만원 줄어 운영자 / 2019.01.15 |
||
| 359 | [신년기획-저출산③]교육생태계 완전 붕괴… 초중고생 9년새 150만명 감소 운영자 / 2019.01.04 |
||
| 358 | 새해 달라지는 경제정책...소상공인 지원·아동수당 확대 , 종부세 최고세율 3.2%적용 운영자 / 2019.01.02 |
||
| 357 | 카드수수료 내린 선진국들…"득보다 실" 운영자 / 2018.1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