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이 자영업자 일감 빼앗는다"...파이터치 연구원 "민간과 경합하는 사업 구조조정 해야"

운영자 ( 2018.09.06) , 조회수 : 2,409       ▶▶ 조선비즈 (바로가기)

공공기관이 민간 기업 영역에서 사업을 벌이면서 자영업자의 일감을 빼앗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재단법인 파이터치연구원은 3일 국내 공공부문의 시장(민간경합) 사업 실태와 정당성을 분석한 '공공부문의 시장사업 정당성 분석’ 보고서에서 공공부문의 민간경합 사업을 구조조정해 혁신성장 경제생태계를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간경합 사업은 공기업 등 공공기관이 시장에서 민간기업과 경쟁하는 재화나 서비스를 직접 공급하는 경우를 뜻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말 기준으로 공공부문에 존재하는 민간경합 사업은 총 33개다.
전체 공공기관 수(중앙정부 부처·지자체 제외)는 2017년 기준으로 2092개다.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한 공공기관 332개이고, 공공기관의 자회사와 출자회사 1361개, 지방 공기업 399개다. 연구원은 공공기관의 수가 지속해서 증가하는 추세라고 밝혔다.

(하략)

       
댓글 쓰기 0/1000
댓글 등록
NO. 제 목 미디어 등록일자
378 "주52시간 근무제 시행하면 연간 일자리 40만개 사라진다"
운영자 / 2019.02.19
news1 2019.02.19
377 일자리 늘리려는 근로시간 단축 "오히려 年40만개 줄여"
운영자 / 2019.02.19
이데일리 2019.02.19
376 “주 52시간 근무제, GDP 10.7조 감소…원천적 재검토 필요”
운영자 / 2019.02.19
KNS뉴스통신 2019.02.19
375 "주52시간 근로제 시행되면 일자리 40만개 증발"
운영자 / 2019.02.19
아주경제 2019.02.19
374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시 연간 일자리 40.1만개 감소
운영자 / 2019.02.19
아시아투데이 2019.02.19
373 주 52시간 근무땐 일자리 40만1개 사라져…파이터치硏
운영자 / 2019.02.19
메트로 신문 2019.02.19
372 파이터치연구원 "주52시간 근무제, 일자리 감소에 영향"
운영자 / 2019.02.19
연합뉴스 2019.02.19
371 "주 52시간 근무제로 연간 일자리 40만개 감소"
운영자 / 2019.02.19
뉴시스 2019.02.19
370 "근로시간 단축으로 일자리 40만개 줄어... 탄력근무제라도 확대해야"
운영자 / 2019.02.19
파이낸셜뉴스 2019.02.19
369 "주 52시간 근로 확대, 일자리 40만개 감소할 것"
운영자 / 2019.02.19
아시아경제 2019.02.19
368 "주 52시간 도입으로 일자리 40만개 감소"
운영자 / 2019.02.19
이뉴스투데이 2019.02.19
367 근로시간 단축으로 年 일자리 40만개 감소
운영자 / 2019.02.19
서울경제 2019.02.19
366 정부 압박에...윗돌 빼서 아랫돌 괴는 카드사들
운영자 / 2019.02.18
Financial 2019.02.18
365 [단독] `소상공인 수수료 인하` 뺨 맞은 카드사…대형 가맹점에 `손실 떠넘기기`
운영자 / 2019.02.18
한국경제 2019.02.18
364 中企업계, 탄력근로제 단위 확대 기대감 고조
운영자 / 2019.02.08
매일일보 2019.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