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이 민간 기업 영역에서 사업을 벌이면서 자영업자의 일감을 빼앗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재단법인 파이터치연구원은 3일 국내 공공부문의 시장(민간경합) 사업 실태와 정당성을 분석한 '공공부문의 시장사업 정당성 분석’ 보고서에서 공공부문의 민간경합 사업을 구조조정해 혁신성장 경제생태계를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간경합 사업은 공기업 등 공공기관이 시장에서 민간기업과 경쟁하는 재화나 서비스를 직접 공급하는 경우를 뜻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말 기준으로 공공부문에 존재하는 민간경합 사업은 총 33개다.
전체 공공기관 수(중앙정부 부처·지자체 제외)는 2017년 기준으로 2092개다.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한 공공기관 332개이고, 공공기관의 자회사와 출자회사 1361개, 지방 공기업 399개다. 연구원은 공공기관의 수가 지속해서 증가하는 추세라고 밝혔다.
| NO. | 제 목 | 미디어 | 등록일자 |
|---|---|---|---|
| 406 | 가업상속공제 대상 3천억→1조원 확대시 매출 52조·고용 1770명 증가 운영자 / 2019.02.20 |
||
| 405 | 한경연 “가업상속공제 대상 1조원 확대…매출 52조‧고용 1770명↑” 운영자 / 2019.02.20 |
||
| 404 | "가업상속공제 확대시 매출 52조원·고용 1천770명 증가" 운영자 / 2019.02.20 |
||
| 403 | 상속세 부담 세계 최고 韓…한경연 "제도 완화하면 매출 50조원 증가" 운영자 / 2019.02.20 |
||
| 402 | 매출 1조 기업까지 `가업상속공제` 적용하면 고용 1770명 증가 운영자 / 2019.02.20 |
||
| 401 | 기타소득세 ‘꼼수 증세’ 논란 운영자 / 2019.02.20 |
||
| 400 | 파이터치연구원 "주 52시간 근무제, 일자리↓ 영향" 운영자 / 2019.02.20 |
||
| 399 | "주 52시간 근무제로 연간 일자리 40만개 감소" 운영자 / 2019.02.20 |
||
| 398 | [`주 52시간`의 역설] 일자리에 소득까지 발목 잡는다 운영자 / 2019.02.20 |
||
| 397 | 근로시간 단축, 일자리 40만 개 감소할 것… 탄력근무제 확대해야 운영자 / 2019.02.20 |
||
| 396 | “주52시간제 시행땐 일자리 40만개 감소” 운영자 / 2019.02.20 |
||
| 395 | `주 52시간` 시행하면…일자리 40만개 날아간다 운영자 / 2019.02.20 |
||
| 394 | "주52시간 근무땐 GDP 10조원 감소" 운영자 / 2019.02.20 |
||
| 393 | "주 52시간 근무로 일자리 年40만개 감소" 운영자 / 2019.02.19 |
||
| 392 | "주 52시간 근무제, 일자리 40만개·GDP 10조원 줄인다" 운영자 / 2019.0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