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우리도 살고 싶다”…中企·小工, 인상 반대 전면전

운영자 ( 2025.06.24) , 조회수 : 141       ▶▶ 매일일보 (바로가기)

매일일보 = 김혜나 기자 |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내년도 최저임금 '동결’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나섰다. 세계 주요 기관들이 한국 경제성장률을 0%대로 예측하는 가운데, 이들은 “더 오르면 폐업 외엔 답이 없다”며 최저임금 인상에 강한 우려를 표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3일 여의도 본회에서 '중소기업·소상공인 생존을 위한 최저임금 결정 촉구 기자회견’을 실시했다. 이날 업종별 중소기업 대표와 최저임금 사용자 위원 등이 참석했다. 최저임금위원회에 따르면, 현재 경영계는 올해 수준 동결을, 노동계는 올해보다 14.7% 인상된 1만1500원을 요구하고 있다.

(중략)


한편, 최저임금 인상이 실제로 폐업률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실증 데이터도 제시됐다. 파이터치연구원에 따르면, 최저임금이 1% 오를 때 1~4인 사업장의 폐업률은 0.77%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격에 전가하지 못한 인건비가 누적되면 결국 경쟁력을 잃고 퇴출된다는 분석이다.

       
댓글 쓰기 0/1000
댓글 등록
NO. 제 목 미디어 등록일자
1935 정규·비정규직 소득격차 되레 키우는 최저임금 인상의 역설
운영자 / 2025.06.26
서울경제 2025.06.26
1934 최저임금 인상 딜레마?…“11500원 되면 정규·비정규직 임금격차 는다”
운영자 / 2025.06.26
세계일보 2025.06.26
1933 경영계 "최저임금 `동결`해야…감당 어렵고 소득분배 효과 미미"
운영자 / 2025.06.26
이데일리 2025.06.26
1932 최저임금 협상 앞두고 떨고 있는 자영업자..."노동계 요구 받으면 임금 격차만 늘어"
운영자 / 2025.06.26
한국일보 2025.06.26
1931 최저임금 14.7% 인상? “정규직·비정규직 근로시간 격차 커진다”
운영자 / 2025.06.26
에너지경제 2025.06.26
1930 “최저임금 14.7% 인상 시 정규·비정규직 근로시간 격차 연 203시간 확대”
운영자 / 2025.06.26
천지일보 2025.06.26
1929 최저임금 1만1500원 되면?…"정규·비정규직, 소득격차 확대"
운영자 / 2025.06.26
뉴시스 2025.06.26
1928 “최저임금 올렸더니 비정규직만 덜 일한다?”.. 연 203시간 격차 벌어져
운영자 / 2025.06.26
JIBS 2025.06.26
1927 최저임금 14.7% 인상시 월근로시간 격차 17시간 ↑
운영자 / 2025.06.26
서울경제 2025.06.26
1926 "최저임금 인상 시 정규·비정규직 간 임금소득 격차 확대"
운영자 / 2025.06.26
철강금속신문 2025.06.26
1925 "노동계 요구대로 최저임금 올리면 비정규직 연 203시간 근로 줄어"
운영자 / 2025.06.26
SBS Biz 2025.06.26
1924 "노동계 요구대로 내년 최저임금 올리면 비정규직 근로시간 더 줄어"
운영자 / 2025.06.26
MTN뉴스 2025.06.26
1923 파이터치연구원 “최저임금 오르면 정규ㆍ비정규직 근로시간 차이로 소득 격차 확대”
운영자 / 2025.06.26
이투데이 2025.06.26
1922 "최저임금 14.7% 올리면 비정규직 근로시간은 17시간 감소"
운영자 / 2025.06.26
한국경제 2025.06.26
1921 내년도 최저요금 14.7% 인상 시 정규·비정규직 간 17시간 근로시간 격차 발생
운영자 / 2025.06.26
전기신문 2025.06.26